올빼미 스릴러 영화 추천, 소름돋는 몰입감

올빼미 스릴러 영화 추천, 소름돋는 몰입감

영화 는 2023년 기대 신작 장재현 감독의 전 작품입니다. 의 후기와 줄거리 그리고 올해 개봉 예정인 에 관련해 알아보고자 합니다.영화 는 2019년에 개봉했던 오컬트 스릴러 영화입니다. 는 오컬트 스릴러 영화하면 대표적 영화로 지금 봐도 집중해서 빠져 볼 만큼 매력 있는 영화입니다. 제목인 사바하의 뜻은 불교 경전인 천수경에 나오는 말로 보통 주문을 외우고 마지막에 붙이는 말입니다. 기독교로 생각하면 아멘과 같은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소서라는 주문”이란 뜻입니다. 그렇지만 영화를 끝까지 보면 이 제목과는 달리 반대로 영화의 메세지는 “절대자에 대한 불신”을 이야기 합니다.



조디악200

장르: 범죄/스릴러 상영시간: 156분 감독: 데이빗 핀처 출연: 제이크 질렌할, 마크 러팔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자신이 만든 살인 사건을 설명하고 단서를 제공한 최초의 살인자그런 다음 살인자는 암호문을 보내고 암호문이 로그에 공개되지 않는 한 계속 죽이겠다고 위협합니다.



셔터아일랜드 2010

플랫폼: 왓챠, 티빙 감독: 마틴 스콜세지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크 러팔로셔터아일랜드 영화는 묘한 분위기에, 한번만 보면 다 이해하기 어려운 영화입니다. 처음봤을때는 디카프리오 이름만보고 관람했다가, 그냥 그저그런 영화로 기억했는데 세월이 지나 다시보니 이렇게 잘만든 영화를 지나쳐버렸구나 싶었습니다. 볼때마다 찜찜한 기분을 느끼게하는 분위기와 bgm, 그리고 그거보다 더 찜찜한 의문 한가지는 이 영화를 보고 있는 나 자신 또한 또다른 셔터아일랜드에 살고 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마저 들게 했습니다.



제인도

특징: 가만히 누워있어도 공포감을 주는 여주인공 출연: 에밀 허쉬, 브라이언 콕스, 올웬 캐서린 켈리 줄거리: 정체불명의 여성의 시신 부검이 시작된 후, 헤어나올 수 없는 공포가 시작됩니다.3대째 부검소를 운영하고 있는 토미와 오스틴의 부자는 보안관의 급한 의뢰로 신원 의심스러운 젊은 여성의 부검을 하게 된다그렇지만 그녀의 몸에 숨겨진 흔적에서 끔찍한 비밀이 드러난다.평점: 개인적으로 넷플릭스 공포영화를 보다가 알포인트로 소름이 돋았습니다.심리적으로나 시각적으로나 정말 무섭고 보고 있으면 중독성이 있습니다.



2 주

평점:56출연배우: 고영헌줄거리: 6년 전 종교적 금기를 깨고서 저주받은 여인. 이제, 자신의 행동이 초래한 결과로부터 딸을 지켜내야만 합니다.평가: 원래 공포영화는 불쾌하고 찜찜한게 정상입니다. 공포영화를 보고 사이다를 기대했다면 액션영화를 추천드려요. 문화가 달라서 별로일까 생각하고 기대를 안해서인지 랑종만큼 찜찜하고 살벌한 영화. 특히 악신의 얼굴은 정말 찝찝하고 섬뜩했습니다.

프라미싱 영 우먼 Promising Young Woman

아카데미 각본상에 빛나는 영화자신의 의대생 절친이 학교 축제때 술에 취해 집단 성폭행을 당하고 그 충격에 이기지 못해 자살을 하게 됩니다. 그 이후 이 사건과 연관이 있는 가해자들은 어떠한 처벌도 없이, 죄책감도 없이 너무나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보고 주인공은 분노하게 됩니다.주인공 카산드라의 원맨쇼에 가까운 영화지만 그 원맨쇼가 너무나 통쾌하고 흥미 진진하다. 또한 성폭력 피해자의 고통을 잘 표현해줬으며 가해자들의 뻔뻔함 또한 현실세계와 그리 다르지 않다는 점에 보는 중간에 매우 화가 났다.이 영화는 사회적 메세지와 더불어 아주 통쾌한 복수극입니다.

쇼생크탈출 (199

장르: 감옥, 드라마 감독: 프랭크 다라본트 출연배우: 팀 로빈스, 모건 프리먼, 밥 건튼, 윌리엄 새들러주인공 앤디 듀프레인이 아내와 그녀의 정부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뒤집어쓰고 메인 주 주립 교도소 쇼생크에 갇히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삶을 지탱하는것은 성공도, 명예도, 돈도, 횡재도 아니라, 희망인걸 알려주는 영화. Timeless 시대를 초월한 이라는 단어가 가장 어울리는 작품. 화려한 CG나 액션 영화는 잠깐 유행을 탔다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지만 쇼생크 탈출 같은 시대를 초월한 영화는 백년이 지나도 명작으로 여겨질 것 같습니다.

프랙처드 (2019, 미국)

개봉 : 20110.1장르 : 스릴러국가: 미국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러닝타임 : 99분출연 : 샘워싱턴, 릴리래이브 등영화 프랙처드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던 주인공 샘이 어느 날 아내 애니의 외도 장면을 목격하면서 시작됩니다. 이후 자신의 잘못을 덮기 위해 거짓말을 계속하게 되고 이로 인해 점점 더 큰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마치 현실판 트루먼쇼 같은 느낌이랄까? 개인적으로 소재도 신선했고 스토리 전개도 빨라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결말 부분이 약간 허무하긴 했지만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로는 제격이었던 영화였습니다.

13층199

장르 : SF/판타지/스릴러러닝타임 : 100분감독 : 조셉 러스낵출연 : 크레이그 비에코, 아르민 뮐러 슈탈, 그레첸 몰네이버/다음 평점 :57/2간단 요약 : 잠에서 깨어난 컴퓨터 프로그래머 ‘하논 퓰러’는 무언가 엄청난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동료 ‘더글라스 홀’에게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해 빨리 메모를 남기고 술집으로 향합니다. 그렇지만 ‘하논’은 그날 밤 살해당하고, 그의 동료 ‘더글라스’가 의심을 받게 됩니다.

2 낙원의 밤, 2021

플랫폼: 넷플릭스감독: 박훈정 출연: 차승원, 엄태구, 전여빈평점이 낮아서 볼까 말까 하다가 봤는데 뻔한 스토리는 맞지만 연기와 제주도의 배경이 너무 좋고 이러한 우울하고 느와르적인 영화를 좋아해서 재밌었습니다. 중간중간 재밌는 케미 때문에 덜 지루했습니다. 피와 총으로 표현되는 전형적인 박훈정 감독의 영화로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감독이고 매니아들은 좋아하는 가장 박훈정스러운 누와르 영화입니다.

TOP 1 리플리 (네이버 평점 74 / 다음 평점 2000밤에는 피아노 조율사, 낮에는 호텔 보이. 별볼일 없는 리플리(Thomas Ripley: 맷 데이몬 분)의 삶.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만 기회도 없고, 행운도 기다리지 않습니다. 이제, 서글픔만 안겨주던 뉴욕을 뜰 기회가 찾아오는데, 어느 화려한 파티석상에서 피아니스트 흉내를 내다 선박 부호 그린리프(Herbert Richard Greenleaf: 제임스 레본 분)의 눈에 띈 것. 그는 믿음직해 보이는 리플리에게 망나니 아들 딕키(Richard ‘Dickie’ Greenleaf: 쥬드 로 분)를 이태리에서 찾아오라고 부탁합니다. 이태리로 가기전, 리플리는 딕키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딕키가 좋아하는 재즈 음반을 들으며 그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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